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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관] CJ 베스트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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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별점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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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우렁된장이 여기꺼밖에 없어서 구입했어요.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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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시원한 동치미 냉면육수 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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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보니 묵사발 만들어먹으려고 육수를 주문했어요 일반 마트에서는 보통 3~4인분을 판매하고 또 가격대도 있는편이라 구매하기꺼려졌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1인분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너무좋고, 거기다 900원이라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 에 반해 먹어보지못한 제품이지만 구매하게 되었네요 동치미성분함량도 높을뿐아니라 사골육수까지 배합된제품이라고해서 사용전부터 기대도 되었구요 사실 이런 육수제품같은 경우 화학조미료 맛이 강한편이고 좀 자극적이랄까? 그래서 별로였는데 이제품은 진짜 동치미맛이 정말 진하고 깊고 맛있어요!! 적당히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달한 육수라 특히 얼려서 살얼음낀상태로 쓰기 최고네요! 국수말아먹어도 맛있었구요 입맛없는 더운여름에 사용하기 정말 최곱니다! <묵사발 레시피> 재료: 도토리가루, 물, 참기름, 소금, 조미김,계란,오이,김치,깨, CJ프레시안 시원한 동치미냉면육수 1.도토리가루는 물과 1:6(컵)비율로 냄비에서 끓여줍니다. 바닥에 눌러붓지않게 한방향으로 계속 저어줍니다 2. 끓이다보면 어느정도 묵직한느낌이 들때 소금1작은술,참기름1작은술을 넣고 계속 저어줍니다. 3. 몽글몽글 덩어리같은 질감이 되면 참기름을 바른 스탠그릇에 도토리묵을 부어주세요 4.쫀득쫀득 찰진 묵을 위해 한김뺀 도토리묵에 랩을 씌워 굳혀줍니다. 4시간가량 5. 다 굳힌 묵은 알맞은 크기로 썰어주고 오이는 채썰어준비, 계란지단채썰어준비,조미김도 잘게 썰어준비해주고 김치는 참기름약간,깨,설탕약간을 넣고 버무려 준비해줍니다 6. 그릇에 묵을담고 살얼음동동낀 동치미육수를 부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고명을 올려먹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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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CJ 잔칫집모둠잡채 64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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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CJ 잔칫집모둠잡채 644g
판매가격9,980원
남녀노소 불문하고, 잡채 싫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들 먹는것만 좋아하지, 잡채 만드는거 좋아한다는 사람도 못봤죠. 저를 포함해서요. 솔찍히 면이라서 후루룩 먹는건 순식간인데, 재료 하나하나 씻고, 다듬고, 채썰고.. 진짜 어찌나 손이 많이 가는지.. 그래서 누가 해준대면 모를까 제가 선뜻 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어릴적에 엄마가 해준 잡채는그리 좋아했는데도, 커서는 해먹기 귀찮아서 점점 잘 안먹게 되는것 같아요. 선뜻 사먹을 수도 없는것이, 밖에서 파는 잡채들은 죄다 부실한 건더기에, 당면 불지 않도록 식용유를 범벅을 해놔서, 이게 잡채인지 당면 볶음인지 의심스러운 경우가 대부분 이거든요. 하지만 지금이 어떤 때인가요. 드디어 비비고의 힘을 빌어 잡채도 간편식이 되는 날이 오는군요. 비비고 모둠 잡채와 함께라면, 잡채도 10분 완성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마트에서 파는 그런 잡채보다 훨씬 푸짐하고, 훌륭한 맛으로 말이죠. 제가 말하기 전까지, 저희 남편은 제가 직접 만든줄 알았을 정도로, 맛이나 재료 하나하나가 냉동식품의 그 비주얼이 아닙니다. 일단 고기 부터가, 냉동식품들에 들어가는 갈아져 있는 그런 고기가 아니고, 진짜 잡채용 돼지고기를 익혀서 얼려놓은 거에요. 거기에 당근과 양파, 시금치, 표고버섯 까지.. 야채들도 집에서 만들 때처럼 하나하나 채쳐진 형태로 냉동되어 들어 있답니다. 제가 워낙 버섯을 좋아해서 버섯만 좀 추가해 먹었는데, 정말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 그대로에요. 남편도, 중국집에서 먹었던 잡채밥 보다 이게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조리 방법도 너무 간편해서 해동하고 소스와 볶아주면 끗. 10분이면 완성입니다. 조리.방법이 세가지 정도 제시되어 있는데, 제가 추천하는 조리법은 렌지로 2분간 해동한 다음, 후라이팬에 소스와 함께 넣고 볶아내는 거에요. 이렇게 하면, 당면이 하나도 불지 않고 탱글탱글한 상태로 완성되서 탱탱한 잡채맛을 즐길 수 있어요. 두번째로는 후라이팬에 물 조금 넣고 뚜껑 덮어서 2분정도 해동한 다음, 마찬가지로 소스 넣고 볶아내는 방법도 있어요. 이 방법은 당면이 좀 더 부드러운 감이 있는데, 달리 말하면 조금 불었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탱글한 당면을 좋아하는 저는, 렌지+후라이팬의 조합이 베스트 였답니다. 양은 한팩에 1~2인분 이라는 애매모호한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냥 한팩이 1인분 입니다.ㅋㅋ 2인분이라 함은.. 양 적은 여성분 둘이 잡채덮밥으로 밥과 함께 먹을 경우나, 다른 음식들과 함께 반찬으로 먹는 경우에나 가능 하려나요. 참고로, 저나 남편은 잡채밥으로 먹어도 한사람이 한팩 거뜬히 먹었어요.^^ 양 많은 분들이라면, 좋아하는 재료들을 추가해서 좀 더 푸짐하게 드시는것도 괜찮겠네요. 하지만, 2인분이라고 쳐도 푸짐한 2인분 이라서, 6900원의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겁니다. 아무튼, 저처럼 잡채 좋아하는데, 만들기가 번거로워서 자주 못드시는 분들이나, 요리솜씨 없는데 요런 잔치요리 할 일이 걱정이신 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엄마가 재료 하나하나 정성들여 조리해 주셨던 잡채만큼은 아니라도, 제가 어설프게 만들어 먹던 잡채보다는 훨씬 맛있구요. 마트나 시장서 파는 잡채들 하고는 비교 불가입니다. 취향 따라서 버섯이나 부추, 피망 등등의 야채들 좀 더 추가해주면, 맛도 좋지만 비주얼도 더 훌륭할것 같아요. 요 잔짓집 모둠 잡채 외에 잔칫집 버섯 잡채도 있던데, 전 버섯 킬러라서 다음번에는 그 제품으로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대부분의 비비고 제품들이 그랬지만, 간편하고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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