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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하선정 멸치 액젓 800g(666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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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하선정 멸치 액젓 800g(666ml)
판매가격6,580원

리뷰 별점4.9

리뷰 갯수11,011건

역시 젓갈은 멸지액젓이 좋네요 김치가 맛이 달라요 많이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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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불고기비빔밥 4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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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불고기비빔밥 4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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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쓱배송으로 한번 구매해서 먹어보고 괜찮아서 재구매하게 되었어요 쓱배송 시킬때는 웬만하면 새로운걸 먹고싶어서 안먹어본 것 위주로 시키는데요.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은 망설임없이 바로 다시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특징★★ 불고기 비빔밥하면 기존의 알고 있는 맛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cj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은 국산 배, 사과가 들어간 양념장으로 저온숙성한 불고기 비빔밥 이라고 해요. 고기는 24시간 이상 저온숙성하여 불고기의 풍미를 살리고 여기에 애호박, 무채, 당근, 대파를 더해 식감과 영양까지 담앗다고 하는데요. 먼저 맛보고나서 설명을 보면 설명이 단번에 이해가 갑니다. 일반 불고기 비빔 양념장 같지않고 맛이 특이했거든요. 야채와 고기 구성도 다른 냉동식품에 비해 굉장히 실했어요. ★★ 맛 ★★ 일반 불고기 비빔밥에 비해 맛이 굉장히 산뜻하고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과일양념을 써서 그런지 간장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습니다. 비빔밥 잘못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데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은 간편하게 한끼 먹기에 좋더라구요. 안에 들어 있는 야채나 고기들도 실해서 풍미가 더 있고, 냉동식품 특유의 인스턴트 맛이 안납니다. 달달한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딱이에요. ★★ 재구매의사 ★★ 재구매의사 완전 100%입니다. 조리법도 간편할 뿐더러 무엇보다 냉동식품인것에 비해 맛있고 퀄리티가 좋습니다. 5천원이 안되는 가격에 2인분 이면 가성비도 굉장히 좋아요. 특히 세일가에 사면 더 이득이에요. 항상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쓱배송 시킬때마다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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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브라우니 믹스 3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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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브라우니 믹스 320g
판매가격3,980원
초코가 들어간 간식은 우리집 최애 간식이예요. 밀가루 설탕 달걀 버터 등을 따로 계량하지 않고 맛있는 브라우니를 오븐이 아닌 전자레인지로 만들수 있는 믹스가 있어서 구매했어요. 심지어 원뿔원이니 사지 않을 이유가 없었죠 ㅋ 오랜만에 집콕하던 주말 지루해 하던 딸과 브라우니를 만들어봤어요. 상자에 적힌 레시피대로 브라우니 믹스와 초코칩 그리고 물을 넣고 휘휘 저어서 반죽을 만들고(처음엔 가루양이 많아 안될것처럼 보였으나 주걱을 세워 반죽을 저어주니 금새 초코 반죽이 되었어요), 15cm x 15cm 용기가 없어 작은 글라스락 두개를 준비해서 반죽을 나누어 담았어요. 반죽을 하는동안 초코향이 진해서 딸 포함 가족 ? 많은 기대를 했네요. 700w기준 3분 30초~4분 조리하라고 써있어서 그대로 진행했는데 작은 용기 두개로 나누고 시간은 그대로 진행했더니 반죽 속 초코칩이 다 녹아버렸어요. "벨기에산 리얼 초코칩으로 진하고 쫀득한" 이라고 적힌 문구처럼 정말 진하고 쫀득을 넘어 쫄깃(?)한 브라우니를 맛보았어요 ㅎ 오버쿡을 해서 생각했던 브라우니를 굽진 못했지만 초코가 진해서 맛은 최고였어요. 조만간 사이즈 맞는 용기로 재도전 해보려구요.. 베이킹 하려면 재료 계량하다 시간 다 가는데 믹스를 이용하니 편하고 맛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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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찰밀가루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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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찰밀가루 1kg
판매가격2,550원
백설 찰밀가루 1kg 아이들과 함께 칼국수를 집에서 만들어보려고 구입한 밀가루 뒤에 칼국수 만드는 요리레시피가 있어서 따라하려고 했지만, 숙성이 쫄깃쫄깃 하게되어서, 급 요리를 수제비로 변경 우아, 초보자도 쉽게 수제비 만들수있는 백설 찰밀가루에 마법이네요. 수제비를 되어있는것만 먹어보다, 이렇게 먹어보니, 시중에 파는 수제비의 맛이 나네요. 가격도 괜찮고 집에서 쉽게 20분~1시간정도 간편하게 반죽 숙성하고 칼국수나 수제비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겠어요 특히, 이 밀가루가 정말 좋아요 쫄깃쫄깃하고, 부드럽고 식감이 우선 너무좋아요. 백설 찰밀가루만 사게될거같아요. 식감이 너무 맛이 좋네요. 집에있는 육수랑 조미김이랑 간장 대파 이렇게만 준비해도 가정식 수제비표 쉽게 만드실수있을거같아요. 초보라 조금만 만들어봤는데, 다들 온가족이 저녁에 아쉬어했던 저녁밥이었어요. 실패하리라 생각했던 수제비가 복병이 되어, 저녁식사 디저트 가 아닌 주메뉴 음식으로 거듭나서 인기메뉴가 되었네요 양은 조금이었지만... 초보자도 쉽게 만드는 성공확률이 높은 가정식수제비 함 만들어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이마트몰에서, 성공적인 수기를 올려보네요. 외식대신 백설찰밀가루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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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메 바삭튀겨낸 통등심돈카츠4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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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메 바삭튀겨낸 통등심돈카츠450g
판매가격10,980원
돈까스를 무척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은 편이라 시중에 유통되는 돈까스 제품은 이것저것 종류별로 먹어본 편인데요, 그런 제가 정착한 돈까스가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랍니다! 이번에 이마트몰에서 1+1 행사를 하는 걸 발견하고 웬일이래 하며 들떠서 여러개 쟁여놓았어요. 횡재. 사고보니 냉동실에 빈 자리가 부족해서 냉장고의 문 열림 경고음을 계속 들으며 테트리스 신공을 발휘해야 했지만 근 난리통 끝에 돈까스를 무사히 안착시키고. 지금은 돈까스가 냉장고에 가득 차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제가 돈까스를 좋아하긴 하나봐요, 헤헷. 그도그럴 것이 이 돈까스 진심 맛있습니다. 아직 안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꼭 드셔보세요. 후회 없을 거에요. 왜냐면. 돈까스의 생명은 좋은 재료의 사용. 고기와 튀김옷의 황금비율. 튀김옷의 바삭함. 이라고 생각하는데 고메 돈카츠는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물론, 그런 제품 시중에도 있죠. 알죠. 그럼에도 이 제품에 꽂힌 이유는. 미리 튀겨져 나와서 다시 튀길 필요가 없다는 것. 그냥 에프에 넣고 시간과 온도만 맞추면 일식집 돈카츠가 완성된다는 점 이에요! 왜냐면, 의외로 튀김이 어렵거든요. 완제품을 튀기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게다가 기름 처치도 곤란하고 아시죠, 튀김조리 하고 나면 사방에 기름은 튀어 있고 튀긴 후 그 많은 기름을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걸러서 쓰기도 참 번거롭고. 게다가 튀김 온도와 시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겉은 바싹 구워지고 속은 덜 익고, 또는 튀김옷이 기름을 너무 흡수해서 기름 냄새만 나기도 하고.. 아무튼 실력이 부족한 저로서는 완제품을 튀기는 것도 큰 일이었답니다. 그런 제게 고메 돈카츠는 그야말로 딱인 제품. 그냥 조리기구에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니까요. 돈까스 만드는데 기름을 전혀 쓸 일이 없다니. 이건 유레카. 그뿐만이 아니에요. 통등심 돈카츠라 정말 두툼하고 씹는 식감 좋고 베어물면 육즙 ? 터지는 것이 촉촉하고 간이 잘 되어 있어서 감칠맛 좋고 튀김옷과 고기의 비율이 적당해서 정~말 맛있어요. 튀김옷이 너무 기름지지 않고 바삭바삭해서 튀김옷만 먹어도 고소고소 맛있다는. 에프에 떨어진 굵은 빵가루 한 개도 버리지 않고 다 찾아서 먹는 1인. 헤헷. 또 비쥬얼은 어떻게요. 에프에 돌리기 전에도 색이 벌써 이쁘지만 에프에 15분 구워주면 기름이 올라오면서 점점 골드브라운 색으로 변하는 것이 완전 먹음직스럽답니다. 450g 한 봉에 총 3개 들어있는데 한 장이 여자 손 정도 사이즈. 제법 크고 두툼해서 한 장만 구워도 혼자 먹기 좋고요, 여기에 사이드로 멘치카츠나 소시지,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고오급진 일식 돈까스 한 상이 된답니다. 요즘처럼 외식하기 어려운 세상에 제대로 된 돈까스를 집에서 먹을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 통등심 돈까스 찾고 있었는데 요 아이는 통등심일 뿐 아니라 미리 튀겨진 상태라는게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름도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 아직 안드셔 보셨다면 꼭 드셔보세요. 증말 후회없을 제품. 제 주위에 이거 먹고 별로라는 사람 없었어용. 다들 엄지척한 제품. 이마트몰에 파는 돈까스 여러종류 먹어봤지만 저는 요만한 게 없네요. 글 쓰고 있는 지금도 먹고 싶다는. 앞으로도 쭉 사먹을 거에용. 행사 자주 해주세용~ 요리 잘 모르는 제가 만들어도 맛있는 돈카츠. 바삭튀겨낸 돈카츠 개발하신 분 상 드리고 싶어용. 이런 신박한 제품 계속 만들어 주세요. 추천 추천 왕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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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올리고당 1.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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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올리고당 1.2kg
판매가격4,180원
항상 구입해서 먹는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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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CJ  삼치구이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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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CJ 삼치구이 60g
판매가격5,480원
냉장고에 쟁여야할 비상식량!! 수년간 그저 하던대로 L마트 배송을 이용해 오다 우연히 이마트몰 앱 다운로드 수가 많은 걸 보고 아니 사람들이 다 여기 있었네 하며 궁금해 들어와 구경하다 발견한 비비고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당시에 이 제품을 세일하며 홍보하지 않았다면 이런 제품이 있는 지도 몰랐을 거에요. 정말 감사하는 마음 먼저 올립니다. 고기보다 생선이 몸에 좋고 특히 삼치,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의 기름이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두뇌에 좋다고 하죠. 이 좋은 생선을 결혼과 동시에 살림을 직접 하면서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마트에서 다듬어진 걸 사와도 비린내 나는 물로 코팅된 생선 담아온 스티로폼과 비닐 처리, 생선을 씻으면서 싱크대 이리저리 튀는 물의 찜찜함, 아무리 꽁꽁 싸매 냉장고에 넣어둬도 퍼지는 비린내와 가끔 생선에서 흘러나와 냉장고 바닥에 고인 물을 훔쳐 내다가 오염된 행주를 몇 차례 빨아도 비린내가 느껴질 때의 절망감이 자연스럽게 생선을 상에 올리는 횟수를 줄게 만들었던 것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도 낳고 일도 하며 바쁜 와중에 비린내 나는 생선은 더욱 손에 가지 않으니 제가 차려 먹는 밥상에 올라오는 물고기 라고는 참치, 연어, 통조림 꽁치 뿐이었습니다. 나이도 먹고 콜레스테롤도 높아지고 여기저기서 혈관 건강을 위해 등푸른 생선을 자주 먹으라고 했지만 도무지 장볼때마다 날생선에 손이 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용기를 내 장바구니에 담았다 가도 결제할 때는 슬그머니 선택 해제를 하기 여러번, 결국 오메가3 영양제를 사서 하루 한알 씩 섭취하며 생선의 빈자리를 채워보려 했는 데 말이죠. 희한하게 영양제를 먹은 후부터 건망증에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이었는데 같이 먹은 남편도 그렇다는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오메가3를 가공추출해는 과정에서 사용된 어떤 화학물질이 몸속에서 그런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혼자 추측해보았지만 근거는 없고, 그저 바보가 되는 느낌이 싫어 영양제 섭취를 포기했을 뿐 다른 대안 없이 콜레스테롤에 대한 걱정을 마음 깊숙이 덮어 둔채 단백질 섭취를 위해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소고기를 구워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방만한 식생활을 수년간 지내오다 드디어 발견한 것이죠, 이 비비고 삼치구이와 고등어구이를 말입니다. 먼저 구입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니 비린내가 난다는 분도 계시고 전혀 안 난다는 분도 계셨지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하여 처음에는 상품설명 대로 전자레인지에 1분 데워 먹어보았습니다. 정말 신세계였어요. 너무 간편했고 까다로운 남편도 잘 먹었으니까요. 더 구입하여 두번째는 프라이팬에 구워봤는데 저는 바삭하게 구운 걸 좋아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습니다. 또 구입하러 왔을 때 세일이 끝나 정가에 사려니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구입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냉장고에 쟁여 놓았다가 요리하기 귀찮을 때 꺼내서 구우면 순식간에 메인 메뉴 완성이니까요. 날생선을 씻고 주변에 오염된 물건들 싸매 버리고 닦고 하는 것보다 생선 구운 프라이팬 설거지 쯤이야 문제 없었습니다. 그것조차 귀찮은 날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버리면 되니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죠. 저희는 어린 아이 하나 있는 세식구라 고등어와 삼치를 두 덩이씩 구워 남편 각 한 덩이씩 주고, 제가 다른 한 덩이씩 살을 발라내 아이 주며 같이 먹습니다. 가시가 있어 섬세하게 발라먹어야 하지만 조리 과정에서 아낀 에너지로 가시 발라내는 것쯤이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냉장고 한 귀퉁이에 비비고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두 개씩 쟁여 놓으면 마음이 든든해요. 이제 건강에 좋다는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한번 챙겨 먹을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저처럼 날생선 조리가 꺼려졌던 분들께 꼭 구입해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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