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썸관 메인배너 _ 딤섬
블라썸관 메인배너 _ 전자레인저
[블라썸관] CJ 베스트 모음전
01/03

비비고

햇반

고메

백설

더건강한

다시다

해찬들

스팸

삼호어묵

다담

신상품

 CJ제일제당 저당 유즈코쇼 소스 255g
주간배송
오늘(화) 14:00까지 도착
CJ제일제당 저당 유즈코쇼 소스 255g
판매가격5,980원
(100g당 2,345원)
쓱7클럽

최대418원 적립

구매수량별 ~20% 할인

리뷰 별점5.0

리뷰 갯수6건

4만↑무료배송새벽배송 가능

BEST 후기

후기로 검증되었어요!

비비고 포기배추김치 900g
2+1
주간배송오늘(화) 14:00까지 도착
비비고 포기배추김치 900g
판매가격15,900원

리뷰 별점4.7

리뷰 갯수8,554건

알맛게 잘 익어서 더 맛있습니다 아이들이 김치를 잘 안먹는데 맛있다고 조금씩 먹기 시작하네요 학교급식때 김치를 안 먹는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이후로 먹기시작해서 자주 구매하는편입니다
4만↑무료배송
비비고 CJ 비비고 소고기미역국 500g
주간배송오늘(화) 14:00까지 도착
비비고 CJ 비비고 소고기미역국 500g
판매가격5,980원
일년에 딱 하루 . 남편이 저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주는 날. 바로 저의 생일날^^결혼하고서 늘 한결같이 생일날 아침 미역국을 끓여주고 출근한답니다. 매년 본인스타일의 다른브랜드 미역국밀키트를 애용했는데 이번엔 제가 미리 제스타일의 미역국을 쓱배송으로 시켰어요.비비고소고기미역국밀키트로ㅋㅋ 전 요게 그리 맛나더라구요~남편한테 제 생일 전날 살포시 안겨주었어요. "봉달~비비고미역국으로 부탁해용~♡"남편은 갸우뚱ㅋ본인스타일이 맛나지않냐고~놉~!외쳤죠^^ 다음날 아침 식탁에 비비고소고기미역국과 분홍소세지 그리고 햇반으로 거하게 한 상 차려놓고 출근했네요~ 사진보이시죠~맛깔스런 생일상♡ 사랑입니다. ●쓱배송~저희지점 기사님은 친절하시게 매번 지정된 장소에 딱 올려주시고 가세요. 배송제품 파손없이 깔끔히 문앞 배송.굿이예요. ●맛후기 양지살로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에 결대로 찢은 소고기와 부드러운 미역을 넣어 만든 비비고소고기미역국 정말 가정에서 만드는 정성처럼 그런맛이다.제가 잘 끓였을때 그 맛처럼ㅎㅎ 500g에 한 팩의 칼로리는 95kcal.착하죠~^^그러나 나트륨함량은 굉장히 높아요.국물요리들의 함정이죠~그러나 맛있게 먹음 0kcal에 정신건강에 좋은거잔아요~진한 노란 육수에 다른 밀키트보다 미역양(퍼짐없는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미역)과 소고기 양(잡내없는 담백한맛)이 많아요.맛은 그대로 먹으면 살짝 찐하니 물을 조금 더 넣어서 끓이면 간이 딱 맞은듯요.미역국 양은 1인분~2인분 정도 되는데 2인분정도 양이예요.가격대비 착한 용량이예요. 이번 구매할시 2+1 찬스 이용해서 더 착하게 겟하였지요.간편조리국물요리로 최고인것같아요.냄비에 부어 끓이거나 전자렌지용기에 부어 가열하거나 봉지째 냄비물에 가열해서 먹으면 되면 간편식~가끔씩 이용하면 참 좋은 밀키트입니다.(냄비에 팔팔 끓일때 최고의 맛ㅎㅎ).가끔 이 비비고미역국에 굴이나 .계란.홍합살등을 추가해서 끓여도 맛나요^^ ●생일음식~미역국으로 전 요 비비고소고기미역국 강추합니다~햇반 한그릇 뚝딱이 뚝딱ㅎㅎ!
4만↑무료배송
비비고 CJ  삼치구이 60g
새벽배송내일(수) 07:00까지 도착
비비고 CJ 삼치구이 60g
판매가격5,480원
냉장고에 쟁여야할 비상식량!! 수년간 그저 하던대로 L마트 배송을 이용해 오다 우연히 이마트몰 앱 다운로드 수가 많은 걸 보고 아니 사람들이 다 여기 있었네 하며 궁금해 들어와 구경하다 발견한 비비고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당시에 이 제품을 세일하며 홍보하지 않았다면 이런 제품이 있는 지도 몰랐을 거에요. 정말 감사하는 마음 먼저 올립니다. 고기보다 생선이 몸에 좋고 특히 삼치,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의 기름이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두뇌에 좋다고 하죠. 이 좋은 생선을 결혼과 동시에 살림을 직접 하면서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마트에서 다듬어진 걸 사와도 비린내 나는 물로 코팅된 생선 담아온 스티로폼과 비닐 처리, 생선을 씻으면서 싱크대 이리저리 튀는 물의 찜찜함, 아무리 꽁꽁 싸매 냉장고에 넣어둬도 퍼지는 비린내와 가끔 생선에서 흘러나와 냉장고 바닥에 고인 물을 훔쳐 내다가 오염된 행주를 몇 차례 빨아도 비린내가 느껴질 때의 절망감이 자연스럽게 생선을 상에 올리는 횟수를 줄게 만들었던 것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도 낳고 일도 하며 바쁜 와중에 비린내 나는 생선은 더욱 손에 가지 않으니 제가 차려 먹는 밥상에 올라오는 물고기 라고는 참치, 연어, 통조림 꽁치 뿐이었습니다. 나이도 먹고 콜레스테롤도 높아지고 여기저기서 혈관 건강을 위해 등푸른 생선을 자주 먹으라고 했지만 도무지 장볼때마다 날생선에 손이 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용기를 내 장바구니에 담았다 가도 결제할 때는 슬그머니 선택 해제를 하기 여러번, 결국 오메가3 영양제를 사서 하루 한알 씩 섭취하며 생선의 빈자리를 채워보려 했는 데 말이죠. 희한하게 영양제를 먹은 후부터 건망증에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이었는데 같이 먹은 남편도 그렇다는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오메가3를 가공추출해는 과정에서 사용된 어떤 화학물질이 몸속에서 그런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혼자 추측해보았지만 근거는 없고, 그저 바보가 되는 느낌이 싫어 영양제 섭취를 포기했을 뿐 다른 대안 없이 콜레스테롤에 대한 걱정을 마음 깊숙이 덮어 둔채 단백질 섭취를 위해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소고기를 구워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방만한 식생활을 수년간 지내오다 드디어 발견한 것이죠, 이 비비고 삼치구이와 고등어구이를 말입니다. 먼저 구입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니 비린내가 난다는 분도 계시고 전혀 안 난다는 분도 계셨지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하여 처음에는 상품설명 대로 전자레인지에 1분 데워 먹어보았습니다. 정말 신세계였어요. 너무 간편했고 까다로운 남편도 잘 먹었으니까요. 더 구입하여 두번째는 프라이팬에 구워봤는데 저는 바삭하게 구운 걸 좋아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습니다. 또 구입하러 왔을 때 세일이 끝나 정가에 사려니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구입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냉장고에 쟁여 놓았다가 요리하기 귀찮을 때 꺼내서 구우면 순식간에 메인 메뉴 완성이니까요. 날생선을 씻고 주변에 오염된 물건들 싸매 버리고 닦고 하는 것보다 생선 구운 프라이팬 설거지 쯤이야 문제 없었습니다. 그것조차 귀찮은 날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버리면 되니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죠. 저희는 어린 아이 하나 있는 세식구라 고등어와 삼치를 두 덩이씩 구워 남편 각 한 덩이씩 주고, 제가 다른 한 덩이씩 살을 발라내 아이 주며 같이 먹습니다. 가시가 있어 섬세하게 발라먹어야 하지만 조리 과정에서 아낀 에너지로 가시 발라내는 것쯤이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냉장고 한 귀퉁이에 비비고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두 개씩 쟁여 놓으면 마음이 든든해요. 이제 건강에 좋다는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한번 챙겨 먹을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저처럼 날생선 조리가 꺼려졌던 분들께 꼭 구입해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4만↑무료배송
CJ제일제당 백설 자일로스설탕 (하얀) 2kg
주간배송오늘(화) 14:00까지 도착
CJ제일제당 백설 자일로스설탕 (하얀) 2kg
판매가격8,580원
매실청, 오이지, 양아장아찌, 각종 과일청까지 여름에 나오는 제철 식재료로 각종 절임을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게 설탕이죠! 저는 조금 더 비싸도 일반 설탕 대신 자일로스 설탕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입자가 곱기 때문에 빠르게 녹아서 음식에 잘 스며들기도 하지만, 설탕이 포도당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서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단맛이 필요한 요리에 자일로스 설탕을 이용하면 아무래도 부담이 덜한 느낌이라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에 자일로스 설탕만을 고집합니다. 이마트몰 쓱배송으로 주문했더니 은근히 무거운 설탕이 집 문앞에 쓱 도착했어요! 전 이걸로 요즘 맛있는 체리를 이용해서 체리청을 담가봤어요. 수제 체리청으로 무더운 여름에 체리에이드를 만들어 마시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준비물: 자일로스 설탕, 체리, 레몬, 열탕 소독한 빈 병, 탄산수를 준비해 주세요. 꼭지를 따고 깨끗하게 씻은 체리의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이제 체리의 씨앗을 빼내야 하는데, 보통은 체리를 칼로 반으로 가른 다음 씨를 빼내더라고요. 여기서 '꿀팁' 공유해 드릴게요! 빨대를 이용해서 중앙부를 꾹 누르면 체리 씨앗만 쏙 빠져요. 요즘 환경을 생각해서 스텐빨대 쓰시는 분들 많으시죠 스텐빨대를 이용해서 체리씨를 제거해 보세요. 간단하고 빠르게 씨앗만 쉽게 빠져요. 열탕 소독한 공병에 손질한 체리와 자일로스 설탕을 1대1로 차곡차곡 부어주세요. 레몬을 넣어주면 텁텁한 맛이 사라지고 청량함이 느껴지니 레몬을 같이 넣고 만들길 추천 드려요. 완성된 체리청은 설탕이 녹을 때까지 한나절 실온에 뒀다가 냉장보관 후 드시면 됩니다. 자일로스 설탕은 입자가 고운 탓에 빨리 녹아서 청 만드는 시간이 단축 된답니다. 체리에서 나온 천연 붉은빛이 아름다운 체리청이 완성됐어요. 컵에 얼음과 홈메이드 체리청을 넣고, 탄산수를 부어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체리에이드 완성입니다. 여기에 로즈마리나 애플민트 같은 허브를 꽂아서 데코레이션 해주면 더 예뻐요! 몸에 흡수를 줄인 자일로스 설탕으로 만든거라 마셔도 부담이 덜해요. 체리의 향과 맛이 그대로 우러난 수제 체리청으로 체리에이드 만들어 드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4만↑무료배송
로딩 중